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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이야기

낯선 도메인, 새로운 도전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 익숙한 도메인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수월합니다.도메인에 대한 이해도가...

위즈덤 램프 : 책은 못 읽어도, 한 줄은 읽는다.

우리 또 서비스 냈어요.지난 라이브러리에서 모쪼록 이번 글에서는 소개하고 싶다고 했었는데앱스토어에도 올리고...

AI가 다 해줄 줄 알았는데

요즘 AI를 활용한 서비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저희도 아이디에이션 단계에서 나온 아이템 중...

기록하고 돌아보는 힘: 전사 회고글을 쓰며

작년 연말을 맞이하여 처음 시도한 것이 있습니다.전 직원이 연말 회고글을 작성한 것입니다.개인적으로는...

함께 일한다는 것

최근 사무실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자리 배치와 공간 구조를 새롭게 정리한 것인데요.오늘은 그...

Year end planning

11월도 거의 지나고, 어느덧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이맘때면 매년 하는 일이 있죠. 바로...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

몇 달간 진행해오던 프로젝트가 1차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지난 라이브러리에서 다음 라이브러리에서는 QA에 대한 얘기를...

또 QA

벌써 3주가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3주 전에도 QA에 대한 얘기를 했고, 그...

QA 회고

최근에 오랜 기간 개발해온 프로젝트의 1차 마감을 끝내고,약 3주간 QA를 진행했습니다.아직 QA는...

모두가 행복한 QA를 꿈꾸며

QA의 궁극적인 목적은 서비스가 릴리즈되기 전,이대로 출시해도 되는지 최종 결과물의 출시 여부를...

최근 LAH의 근황

어느덧 상반기도 훌쩍 지나고, 7월 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는데요.바쁜 나날을...

스타트업 채용의 고민과 결단

스타트업에서 채용을 결정하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LAH도 채용의 필요성을 고민하던 시기들이 있었습니다.(비록 당시에는...

LAH의 성장 이야기: 단계적 접근 방식의 중요성

LAH는 지난 몇 년간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왔습니다.오늘은 가장 최근의...

BM 오픈 그 후 2

지난 연재에서는 새로 런칭한 BM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는데요.이번에는 BM을 평가하기 전, 준비하고...

BM 오픈 그 후

1. BM 오픈비디어스가 드디어 유료 플랜을 출시했습니다. (짝짝짝)그동안 정말 많은 유저분들께서 요청해주셨던...